1개의 글
2026년 한 학회에서는 심사평의 21퍼센트가 전적으로 AI가 쓴 것으로 분류됐고, 편집자의 절반 이상은 리뷰어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저자가 이 구조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받은 심사평에 답하는 방식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