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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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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1-08-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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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국 법무차관이 아프간인 체류 지원 계획을 발표하던 시간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렸고 취재진들이 우산 들고 있는 모습이 보기 않좋았는지 지적해서 뒷편에 직원이 안보이게 숨어 장관을 우산 받쳐 주고 있다보니 자세가 무릎을 꿇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럴수 있다고 합시다.


하지만 왜 생각들이 짧은지 안타깝습니다.


1) 발표가 예정되었더라도 비가 오면 장소를 변경 하던지? 속보로 나가야 하는 상황으로 긴급한 뉴스거리인가요?

=> 아니면 시간을 좀 딜레이 하던가?


2) 직접 들고 발표를 하던지? 이건 아마 발표자료를 넘겨가며 봐야 한다든지? 해서 그렇게 안한듯 한것 같긴 합니다.

=> 미국 오바가 사진이 비교되면서 돌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모습이라 생각 합니다.


3) 우산을 옆에 서서 받쳐주면 왜 안되는거죠?

이건 정말 구시대적인 생각이라 생각 합니다. 기자들이 문제인지? 누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요.


아직도 이해 해 볼려고 해도 우리나라 고질적인 관료문화의 병폐라고 생각 합니다.

그저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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