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 시 행동요령

낙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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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수칙] 예측할 수 없는 재난! 낙뢰사고 예방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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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별 행동요령

핵심 행동요령

TV,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태풍·호우가 예보된 때에는 낙뢰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를 파악하고, 낙뢰가 발생되기 전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상세 행동요령

1. TV,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호우 발표 시 주변인들과 함께 피해에 대비합니다. ∙ 산 위 암벽이나 키 큰 나무 밑은 위험하므로 낮은 자세로 안전한 곳으로 빨리 대피합니다.
∙ 등산용 스틱이나 우산 같이 긴 물건은 몸에서 멀리합니다.
∙ 평지에서는 몸을 낮게하고 물기가 없는 움푹 파인 곳으로 대피합니다.
∙ 골프, 낚시 등 야외활동 중일 때 장비를 몸에서 떨어뜨리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낙뢰 사전준비

낙뢰중

∙ 번개를 보면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집안에서는 외출을 자제합니다. 더불어 30-30낙뢰 안전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 30-30 안전규칙을 지킵니다.
번개가 친 이후 30초 이내에 천둥이 울리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니다.
마지막 천둥소리가 난 후 30분 정도 더 기다린 후에 움직입니다.

핵심 행동요령

1.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피해에 대비합니다. ∙ 가옥 내에서는 전화기나 전기제품 등의 플러그를 빼어 두고, 전등이나 전기제품으로부터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합니다.
∙ 창문을 닫고, 감전 우려가 있으므로 샤워나 설거지 등을 하지 않습니다.
낙뢰 중

2. 야외에서는 주변인들과 함께 위험지역을 신속히 벗어납니다. ∙ 갑자기 하늘에 먹구름이 끼면서 돌풍이 몰아칠 때, 특히 바람이 많은 산골짜기 위의 정상 등지에서는 낙뢰 위험이 크므로 신속히 하산합니다.
∙ 높은 곳은 위험하므로 정상부에서는 낙뢰 발생 시 신속히 낮은 지대로 이동합니다.
∙ 번개를 본 후 30초 이내에 천둥소리를 들었다면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여 즉시 몸을 낮추고 물이 없는 움푹 파인 곳이나 동굴 안으로 대피합니다.
∙ 정상부 암벽 위나 키 큰 나무 밑은 위험하므로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다.
∙ 등산용 스틱이나 우산같이 긴 물건은 땅에 뉘어 놓고, 몸에서 떨어뜨립니다.
∙ 대피 때에는 지면에서 10cm 정도 이상 높은 절연체 위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낙뢰 중

핵심 행동요령

낙뢰에 의한 감전 및 화재 사고 시 가능한 한 빠른 응급구조를 위해
구조서비스(119)에 연락하고 최대한 빨리 응급처치를 합니다.

낙뢰에 맞은 때

∙ 낙뢰로부터 안전한 장소로 주변인들과 함께 피해자를 옮기고 의식 여부를 살핍니다.
∙ 의식이 없으면 즉시 호흡과 맥박의 여부를 확인하고 호흡이 멎어 있을 때에는 인공호흡을, 맥박도 멎어 있으면 인공호흡과 함께 심장 마사지를 합니다. 또한 119 또는 인근 병원에 긴급 연락하고, 구조요원이 올 때까지 주변인들과 함께 피해자를 응급조치 하고 피해자의 체온을 유지시킵니다.
∙ 피해자가 맥박이 뛰고 숨을 쉬고 있다면, 주변인들과 함께 피해자의 다른 상처를 가능한 빨리 찾습니다. 몸에서 낙뢰가 들어가고 빠져 나온 부위의 화상을 체크하며,신경계 피해, 골절, 청각과 시각의 손상을 체크합니다.
∙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주변인들과 함께 피해자 자신이 가장 편한 자세로 안정케 합니다. 감전 후 대부분 환자가 전신 피로감을 호소하기 마련입니다. 환자가 흥분하거나 떠는 경우에는 말을 거는 등의 방법으로 환자가 침착해지도록 합니다.
∙ 등산 등 즉시 의사의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장소에서 사고가 일어나더라도 절대로 단념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인공호흡, 심장 마사지, 지혈 등의 처치를 계속 합니다.
∙ 환자의 의식이 분명하고 건강해 보여도, 감전은 몸의 안쪽 깊숙이까지 화상을 입히는 경우가 있으므로 빨리 병원에서 응급 진찰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행동요령

낙뢰에 대한 기상정보을 알아두고 태풍·호우 시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주요기관 연락처

국민행동요령

낙뢰


- 낙뢰 예보시 외출을 삼가고 외부에 있을 땐 자동차 안, 건물 안, 지하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빼고, 1m이상 거리를 유지합니다.
- 산 위 암벽이나 키 큰 나무 밑은 위험하므로 낮은 자세로 안전한 곳으로 빨리 대피합니다.
- 등산용 스틱이나 우산 같이 긴 물건은 몸에서 멀리합니다.
- 평지에서는 몸을 낮게하고 물기가 없는 움푹 파인 곳으로 대피합니다.
- 골프, 낚시 등 야외활동 중일 때 장비를 몸에서 떨어뜨리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30-30 안전규칙을 지킵니다.



번개가 친 이후 30초 이내에 천둥이 울리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니다.



마지막 천둥소리가 난 후 30분 정도 더 기다린 후에 움직입니다.



소관부서 : 기후재난대응과 김환기(044-205-6369)